![[관련보도] 해군군수사령부, 3군 군수사령부 합동세미나 개최 1 kamic news 20260914 164555 01](https://kamic.or.kr/wp-content/uploads/2026/09/kamic-news-20260914-164555-01.jpeg)
해군군수사령부가 9월 10일 운주관 대회의실에서 김경철(소장) 사령관 주관으로 ‘3군 군수사령부 합동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춘식(중장) 육군군수사령관, 박종운(소장) 공군군수사령관, 오세영(대령) 해병대군수단장 등 육·해·공군과 해병대 군수 분야 주요 지휘관들이 참석해 각 군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행사는 각 군의 군수정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군수 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영사와 인사말, 초빙강연, 각 군 의제 발표·토의, 공동 협업과제 토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손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장은 ‘국방 3D프린팅 기술 현황 및 해군 군수혁신 전략’을 주제로 초빙강연을 진행하며, 국방 분야 3D프린팅 기술의 현황과 군수 분야 적용 가능성,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진 의제 발표에서 해병대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수리부속 품질보증 방안’을 발표해 적층제조 기술의 군수지원 활용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관련보도] 해군군수사령부, 3군 군수사령부 합동세미나 개최 2 kamic news 20260914 164557 02](https://kamic.or.kr/wp-content/uploads/2026/09/kamic-news-20260914-164557-02.jpeg)
김경철 사령관은 “우리 군의 군수지원 역량을 지속해서 발전시키려면 각 군이 보유한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3군 군수사령부 간 교류와 협력으로 군수 분야의 공동 발전과 군수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는 앞으로도 국방 적층제조 기술의 확산과 군수혁신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군수지원 강화’ 각 군 경험·전문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