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보도] 파트너스랩, 미 전쟁부 DMX 훈련 국내 최초 참가 1 image 1](https://kamic.or.kr/wp-content/uploads/2026/07/image-1.jpg)
파트너스랩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와 함께 미 전쟁부(국방부)의 DMX(디지털 제조 교환 플랫폼) 훈련에 국내 기업 최초로 참가했습니다.
파트너스랩과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는 EOS사의 M290장비를 활용하여 AlSi10Mg와 TiAl6V4 소재를 활용한 적층제조를 통한 신속조달 시나리오를 수행했습니다.
DMX는 전시·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군수 부품을 원거리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제작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미 국방부 주도 사업으로, 실물 부품 대신 보안 디지털 도면과 제조 절차를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훈련은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환태평양훈련(RIMPAC 2026)과 연계해 지난 6월 1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참가로 국내 적층제조(3D프린팅) 기술이 전시 긴급 군수부품을 현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실증했습니다. 파트너스랩 박기철 이사는 “전시와 위기 상황에서 미군에 필요한 부품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은 미래 전장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는 국방 적층제조 기술의 실증과 산·학·연·군 협력 확대에 기여하겠습니다.
[출처]
파트너스랩, 미 전쟁부 DMX 훈련 국내 최초 참가
적층 제조 기반 ‘현장 부품 생산’ 미래형 군수지원 모델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