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말 종료된 3D프린팅융합실증기술개발 사업의 「수요 맞춤형 우주항공방산 티타늄 특수부품 고속유연 생산을 위한 열변형 저감 레이저 기반 금속 와이어 3D프린팅 기술개발」 과제 (주관: 케이피항공산업(주), 참여: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이엠솔루션즈·한양대학교)에서 도출된 Laser-wire DED 기반 금속 와이어 3D프린팅 기술이 이번에 「2025년 대한민국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되었습니다. 🎉
![[수상] ‘수요 맞춤형 우주항공방산 티타늄 특수부품 고속유연 생산 기술개발’ 과제, 2025년 대한민국 10대 기계기술 선정 1 20251113 10대기계기술상패 세계최초극저온고압탱크](https://kamic.or.kr/wp-content/uploads/2025/11/20251113_10대기계기술상패_세계최초극저온고압탱크.jpg)
과제 수행 간 Laser-wire DED기술 적용을 지휘한 시흥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이협 박사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확보된 기술이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관련글]
[관련 보도] 美의 유력 대중과학잡지 PopSci, 이협 박사 DED팀 연구성과 보도
기존 제조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New Space” 시대를 여는 기술로서의 3D프린팅 소개 PopSci(정식명: Popular Science)는 미국의 대중과학·기술 매체로, 최신 연구 성과와 공학·테크 트렌드를 대중 친화적으로 소개하는 매체입니다. 과학·기술 관련 신기술 소식과 응용 사례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어 국내 연구·산업계에서도 주목받습니다. 기사 요약(간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3D프린팅으로 제작한 직경 640mm, Ti64(티타늄 합금) 연료용 고압용기가 액체질소로 –196℃로 냉각된 상태에서 330bar의 고압 시험을 통과했다. 이는 해당 규격의 부품으로는 세계 최초의 극저온 내압 시험 성공 사례라고 보도되었다. 이 성과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KP Aviation Industries, AM Solutions, 한양대학교와의 공동연구 결과로, 기존 …
[관련 보도] 우주발사체용 3D프린팅 부품 세계 최초 ‘극저온 내압 시험’ 성공
우주발사체용 3D프린팅 부품 ‘세계 최초 극저온 내압 시험’ 성공 컨소시엄 기관들이 모여 극저온 테스트 통과를 기념하고 있다 – 직경 640㎜ 티타늄 고압용기, –196℃ 극저온 환경에서 330bar 입증압 시험 통과– 실제 운용 조건에서의 3D프린팅 신뢰성 입증, 항공․우주 분야 활용 기대 □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 기업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대형 티타늄 합금(Ti64) 용기가 –196℃의 액체질소로 냉각한 극저온 조건에서 330bar의 고압을 견디는 시험에 성공했다. ㅇ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 이하 생기원)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케이피항공산업㈜, ㈜에이엠솔루션즈, 한양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대형 금속 압력용기가 극저온 환경에서 고압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