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경남대 RISE사업단, KAIST 우주연구원과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 열어 1 148736 143983 2351](https://kamic.or.kr/wp-content/uploads/2025/11/148736_143983_2351.jpg)
‘우주항공 분야 경남특화 첨단제조기술 산학연 컨소시엄’과 우주연구원 간 교류 위해 마련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 10월 23일 오전 10시 KAIST 우주연구원(원장 한재흥)과 공동으로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남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파트너스랩, ㈜갓테크, ㈜에어로코텍이 속한 ‘우주항공 분야 경남특화 첨단제조기술 산학연 컨소시엄’과 KAIST 우주연구원과의 기술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우선 파트너스랩 유성호 연구소장이 ‘항공우주 부품 고도화를 위한 PBF 공정기술개발 및 적용사례’를, 한국재료연구원 박정민 선임이 ‘우주항공분야 적층제조 소재기술’을, ㈜갓테크 신현승 이사가 ‘항공우주 고온부품을 위한 첨단 적층제조 분말소재 개발현황’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손용 센터장이 ‘항공우주 부품 대형화, 정밀화를 위한 3D프린팅 공정지능화 연구’를, ㈜에어로코텍 황창훈 선임이 ‘우주항공 부품경량화를 위한 표면처리기술’을, 경남대 김세윤 교수가 ‘내산화코팅막의 고온 장기안정성 향상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경남대 정태욱 교수(경남대 RISE DAS 사업책임자)는 “경남지역의 첨단제조기술이 우주항공산업의 분야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대전과 경남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지역 정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KAIST 우주연구원 주최로, KAIST Space-K BIG CFSER, 경남대학교 방산R&D센터, 경남대학교 RISE 디지털제조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KAIST 박기수 교수와 경남대 최정호 교수의 협력 아래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경남대 RISE사업단, KAIST 우주연구원과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 열어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 10월 23일 오전 10시 KAIST 우주연구원(원장 한재흥)과 공동으로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남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파트너스랩, ㈜갓테크, ㈜에어로코텍이 속한 ‘우주항공 분야 경남특화 첨단제조기술 산학연 컨소시엄’과 KAIST 우주연구원과의 기술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출처] 교수신
경남대 RISE사업단, KAIST 우주연구원과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 열어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선욱)은 지난 10월 23일 오전 10시 KAIST 우주연구원(원장 한재흥)과 공동으로 ‘우주항공용 적층제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남대,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파트너스랩, ㈜갓테크, ㈜에어로코텍이 속한 ‘우주항공 분야 경남특화 첨단제조기술 산학연 컨소시엄’과 KAIST 우주연구원과의 기술 협력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