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토털 솔루션 기업 파트너스랩이 경남 창원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우주항공, 방산, 원전 등 지역 주력 산업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소부장 으뜸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파트너스랩은 창원 본사 개소식과 함께 첨단 소부장 산업 수요 맞춤형 3D프린팅 특화 솔루션 사업의 시작을 알렸으며, 관련 컨소시엄 기관들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파트너스랩은 금속 3D프린팅 자동화 공정 및 클라우드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소차와 반도체 장비 부품 등의 양산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스랩은 부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국내 적층제조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출처: [신소재경제] 신근순 기자 https://www.amenews.kr/m/view.php?idx=58333&mcode=m78f9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