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종합정비창이 AI와 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첨단복합 디지털 정비공장(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인구 감소로 인한 병력 부족과 기술자 고령화에 대비하여 군 최초의 ‘등대공장’ 구축 표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29년 신축 예정인 정비공장에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수리부속 제작, AI 반도체 설계, 무인 물류 시스템 등 자동화·무인화된 공정이 대거 도입될 예정이다. 군 당국은 이를 통해 창정비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국방혁신 4.0을 가속화하여 국방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출처: [뉴스1] 허고운 기자 https://amenews.kr/news/view.php?https://www.news1.kr/politics/diplomacy-defense/547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