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융합산업협회는 국내 3D프린팅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공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분석하는 플랫폼 ‘AM-AX’의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내년 정식 오픈에 앞서 12월 10일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한편, 현대 로템은 ‘ADEX 2025’에서 폴란드형 K2 전차(K2PL) 실물과 수소 연료전지 기반 무인 모빌리티 ‘블랙 베일’을 최초로 공개하며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첨단 방산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사용 발사체에 유리한 메탄 엔진과 초음속 비행체용 램제트 엔진 등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제품들을 전시하며 미래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아덱스2025] 현대로템,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공개
[일산 킨텍스=주간한국 송철호 기자]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이달 20~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ADEX(아덱스)는 항공우주 산업과 방위 산업 발전을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며 이번 전시회에는 35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현대로템 관계자는 “지상무기체계부터 항공우주 사업 분야까지의 최
송철호 기자 song@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