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D프린팅 기업이 공정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 플랫폼 ‘AM-AX’가 내년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3D융합산업협회는 지난 10일 컨퍼런스를 통해 AI 기반의 공정 오류 검출 및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갖춘 이번 플랫폼을 공개하고 방산·우주항공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플랫폼은 파편화된 공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하여 제조 공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내 제조업의 지능화와 3D프린팅 생태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신소재경제 신근순 기자
3D융합산업협회, 3D프린팅 디지털전환 플랫폼 ‘AM-AX’ ’26년 3월 본격 서비스
▲ ‘AM-AX: 3D프린팅 디지털전환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공정 데이터 자체 관리·활용 최적화, 객관적 데이터 확보 3D프린팅 활성화 기여 국내 3D프린팅(적층제조) 기업이 공정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관리·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내년 3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가면서 디지털전환 촉진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국내 3D프린팅 산업 대표단체인 3D융합산업협회(회장 박재영)는 ‘AM-AX(적층제조-인공지능 전환):
[관련보도] 3D프린팅업계 디지털전환 본격 추진…DX플랫폼 AM-MX 시범운영 개시
[출처] 철강금속신문
[행사] 생기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한국전자전(KES 2025) 참가 – 3D프린팅의 DX플랫폼 DPIT 선보여
국내 최대 전자·ICT 전시회 KES에서 3D프린팅 기반 디지털전환 솔루션을 선보이다 2025년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시흥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KAMIC)가 3Dfia와 공동으로 참여하여, 3D프린팅을 활용한 디지털전환 플랫폼 **‘DPIT’**을 홍보하는 전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KES는 1969년 시작된 국내 최대 전자·ICT 전시회로, 올해는 ‘INFINITE TECH, IGNITE FUTURE’를 슬로건으로 AI·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 헬스 등 차세대 산업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였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KAMIC)과 3D프린팅융합산업협회(3Dfia) 부스에서는 DPIT 플랫폼의 기능(설계→프린팅→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및 공정 최적화)을 중심으로 실제 적용 사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