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금속 3D프린팅 인프라를 확충하고, 2027년까지 소형 발사체용 메탄엔진 컴포넌트를 제작하여 민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회사는 누리호 부품 공급 등 액체로켓엔진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9년 재사용 발사체 엔진, 2032년 달 탐사용 고출력 엔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핵융합, 플라즈마 등 첨단과학 사업 영역에서도 제품 공급을 확대하며 2028년 매출 933억 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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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넥스텍, ’27년 3D프린팅 기반 발사체용 엔진 컴포넌트 제작 추진
▲ 이병호 비츠로넥스텍 대표이사가 회사의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비츠로넥스텍이 오는 2027년까지 금속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소형 발사체용 메탄엔진 컴포넌트를 제작하고 민간 발사체 시장에 ?
비츠로넥스텍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2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비츠로넥스텍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병호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