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시스템즈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전테크노파크, 국립한밭대학교와 손잡고 우주항공 및 국방 분야의 3D프린팅 기술 고도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은 물론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고가 장비의 공동 활용을 추진하며, 특히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실질적인 산업화 성과를 낼 계획이다. 3D시스템즈의 글로벌 제조 노하우와 국내 기관들의 공정 지능화 기술 및 인프라가 결합되어 국내 3D프린팅 생태계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DMP Factory 500’과 같은 대형 금속 3D프린터를 활용해 국방과 항공우주 분야에 필요한 대형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생산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출처] 신소재경제 신근순 기자
3D시스템즈, 생기원·대전TP·한밭대와 우주항공·국방 3D프린팅 발전 맞손
▲ (左부터)손용 생기원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장, 송국호 대전TP 팀장, Elvis Perez 3D시스템즈 글로벌 영업 수석 부사장, 최균석 한밭대 교수가 MOU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글로벌 적층제조(3D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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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미국 3D시스템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립한밭대학교와 글로벌 3D프린팅 기술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국방·우주 소부장 3D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 사업과 연계해 대전산업단지에 3D프린팅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술협력 및 인재양성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대전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총 250억원 규모의 3D프린팅 소재‧부품‧장비 공급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4개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방·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