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솔루션 기업 파트너스랩이 경남도와 창원시의 핵심 산업인 우주항공·방산·원전 분야를 밀착 지원하기 위해 본사를 서울에서 창원으로 이전했다. 이를 기념하여 개최된 행사에서 파트너스랩은 첨단 소부장 산업 수요 맞춤형 3D프린팅 특화 솔루션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관련 컨소시엄 기관들과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함께 열린 기술 포럼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차, 항공우주 등 적층제조 소재부품의 최신 기술 동향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 파트너스랩은 향후 경남로봇랜드 내 인프라를 바탕으로 금속 3D프린팅 출력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신소재경제] 신근순 기자 – https://www.amenews.kr/m/view.php?idx=58240&mcode=m78f9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