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설립 35주년을 맞아 영문 약칭 발음을 ‘카이텍’에서 ‘키텍’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제품 제조(Manufacturing)를 넘어선 가치 창출(Valufacturing) 중심의 제조 혁신 전략을 선포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상목 원장은 고임금 국가에 적합한 제조 스마일 곡선으로의 전환을 제시하며, 제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미래 산업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세션에서는 그린수소, 반도체 제조, 무탄소 에너지 등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한 세계적 석학들의 논의가 이어졌다. 시흥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KAMIC)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업그레이드된 연구원 체제 안에서 제조 기술로서의 3D프린팅 연구 및 활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서울경제] ‘매뉴팩처링’서 ‘밸류팩처링’으로 대전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LJOK6PVhttps://www.sedaily.com/NewsView/2DBLJOK6P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