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군수 혁신과 3D프린팅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3D프린팅 활용 우수 사례 부문과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군 장비 개선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3월 7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5월 중순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국방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18명의 수상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 대회를 통해 신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활성화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전문 인력 양성 및 금속 부품 제조 기술 개발을 지속하며 과학기술 강군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출처: [뉴시스] 옥승욱 기자 https://v.daum.net/v/2024030710170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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