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협 박사팀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금속와이어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광개토대왕함의 손상된 디젤엔진 부품을 성공적으로 재생했다. 기존 용접 방식은 과도한 열 축적으로 부품이 변형될 위험이 있었으나, 레이저 빔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열 변형 없이 단 3~4일 만에 수리를 완료하여 3개월 이상의 전력 공백 우려를 해소했다. 이번 성과는 해군정비창의 현장 수요와 생기원의 첨단 기술이 결합된 국방 정비 혁신 사례로, 향후 노후 무기체계의 부품 단종 및 긴급 정비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기술로 확대 적용될 전망이다.
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기사원본: https://www.etnews.com/20230410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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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국산 1호 구축함 ‘광개토대왕함’ 3D 프린팅으로 고친다
충청투데이 – 종합, 3D 프린팅으로 3200t 광개토대왕함 고쳤다 (지면 2023년 4월 11일 종합 006면)
동아일보 – 경제 금융, 3D 프린팅 기술로 광개토대왕함 수리 성공
헤럴드경제 – IT&중기, 3D프린팅으로 띄운 3200t급 구축함
파이낸셜뉴스 – 사회, 광개토대왕함을 3D프린팅 기술로 수리했다
서울경제 – 사회, 3D프린팅 기술이 3200톤급 구축함 띄웠다
이데일리 – IT/과학, 3개월 이상 걸리던 광개토대왕함 부품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다
머니투데이 – 사회, 3200톤 광개토대왕함, 손상 부품 3D 프린팅으로 긴급수리
아시아경제 – 사회, 3D프린팅으로 해군 구축함 수리…부품 교체, 3개월에서 하루로 단축
동아사이언스 – 부품 고장 ‘광개토대왕함’, 3D프린팅 기술로 하루만에 살렸다
뉴시스 – 생기원, 3D프린팅으로 ‘한국형 구축함’ 부품재생 성공
부산일보 – 3D프린팅 기술이 3200t급 구축함 띄웠다
신소재경제신문 – 생기원, 광개토함 부품 하루 만에 3D프린팅 보수
중도일보 – 생기원 3D프린팅 기술로 3200t급 광개토대왕함 부품 재생
아이뉴스24 – [지금은 과학] 광개토대왕함, 3D 프린팅으로 손상 부품 교체
ZDNet Korea – 3D프린팅 기술이 광개토대왕함 핵심 부품 되살렸다
국방일보 – 3D 프린팅 활용, 광개토대왕함 디젤 엔진 정비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