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다품종 소량생산이라는 전투장비의 특수성으로 발생하는 부품 단종 및 조달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D프린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2012년부터 산업용 3D프린터를 도입하여 현재 29대를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6만 7천 점의 부품을 자체 제작하여 6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특히 작년 한 해에만 코브라 헬기 감시장비 부품과 드론 몸체 등 606종의 부품을 생산해 16억 원을 아끼고 장비 가동률을 높였다. 또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해 상륙돌격장갑차(KAAV) 금속부품 개발에 성공하고 전문 인력 169명을 양성하는 등 과학기술 기반의 정예 강군 도약을 위한 인프라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https://youtu.be/VfsbrrnYLWI?si=ynatcnCosvIf4fN1
YouTube, 3D프린팅 기술로 정예 선진 강군 도약